나른한 개발자

배우는 사람 곁에서

학습 진단


가르치는 대신 물어볼 말을 만듭니다

재촉하는 도구는 만들지 않았습니다.
무엇을 물어보면 좋을지, 어디가 비어 있는지를 대신 찾아 줍니다.



문제를 더 풀리기 전에

문제는 맞히는데 다음 단원에서 무너지는 경우가 있습니다. 대개 앞 단원에 구멍이 있는데, 문제만 풀어서는 어디가 비었는지 안 보입니다.

설명을 시켜보면 드러납니다. 아는 것은 말로 나오고 모르는 것은 말이 막힙니다.

  • 이해도와 함께 빈 구멍을 짚어줍니다
  • 다음에 물어볼 질문까지 같이 나옵니다
  • 레벨 테스트 전에 먼저 봅니다

진단하는 순서

  1. 01

    개념을 고릅니다

    학년과 단원을 고르면 물어볼 질문이 나옵니다. 그대로 읽어주시면 됩니다.

  2. 02

    대답을 넣습니다

    말로 한 걸 그대로 적지 않아도 됩니다. 핵심만 짧게 적으셔도 판정이 됩니다.

  3. 03

    빈 구멍부터 다시 봅니다

    무엇을 모르는지 나오면 그 단원으로 돌아가는 게 문제집을 한 권 더 푸는 것보다 빠릅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지금은 수학 개념 중심입니다. 국어 문해력은 곁다리 질문 쪽이 더 맞고, 다른 과목은 준비하고 있습니다.

참고 자료로 보셔야 합니다. 전문가의 진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. 어디를 다시 볼지 정하는 데 쓰시는 용도입니다.

사용 후기

  • 곁다리 질문
    아이 일기를 넣으면 되묻는 질문이 나오는데, 이걸 저녁 먹으면서 그냥 읽어주기만 했어요. 그랬더니 아이가 먼저 그건 또 무슨 뜻이야 하고 되물어요.
    초2 학부모
  • 곁다리 질문
    학원에서 오래 일하면서 표현력이 넓은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 차이가 극명하다고 느꼈는데, 집에서 이걸로 메꿀 수 있다는 게 신기했습니다.
    학원 강사 · 초5 학부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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