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른한 개발자

나른한 개발자

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것만 만듭니다

시간을 줄여주는 도구는 이미 많습니다.
여기서 만드는 건 사람이 매번 판단해야 했던 자리를 채우는 프로그램입니다.

결제수단을 등록하지 않아도 됩니다.

써본 사람들이 남긴 말

설명보다 실제로 달라진 순간을 모았습니다.
체험으로 먼저 써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.

  • 곁다리 질문
    아이 일기를 넣으면 되묻는 질문이 나오는데, 이걸 저녁 먹으면서 그냥 읽어주기만 했어요. 그랬더니 아이가 먼저 그건 또 무슨 뜻이야 하고 되물어요.
    초2 학부모
  • 곁다리 질문
    학원에서 오래 일하면서 표현력이 넓은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 차이가 극명하다고 느꼈는데, 집에서 이걸로 메꿀 수 있다는 게 신기했습니다.
    학원 강사 · 초5 학부모

자주 묻는 질문

설치할 게 없습니다. 브라우저에서 링크를 열고 아이 일기나 상품 링크를 붙여넣으면 끝입니다. 쓰는 법을 배우는 시간이 필요하면 그건 잘못 만든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해서, 화면 하나에서 끝나도록 만들었습니다.

가입 없이 한 번 써보실 수 있습니다. 마음에 드시면 그때 이용권을 사시면 됩니다. 자동으로 결제되는 것은 없습니다.

사라지지 않습니다. 유효기간이 없어서 방학 때 몰아 쓰셔도 되고, 몇 달 뒤에 쓰셔도 됩니다. 만드신 결과지도 그대로 남습니다.

가능합니다. 외주 개발에서 하시는 일을 알려주시면 어디까지 자동화할 수 있는지부터 같이 봅니다. 매일 손으로 반복하는 일이 있다면 대체로 줄일 수 있습니다.

먼저 써보고 정하세요

쓴 만큼만 값을 치르고, 안 쓰면 그대로 남습니다.
정기 결제는 없습니다.